실외기 문제
Outdoor Unit Issues
2018년 10월 6일 / 서울특별시 (법제화)
'2019년부터 서울시내 신축 건물 외벽에는 에어컨 실외기 못 놓는다'
'Starting from 2019, outdoor AC units cannot be placed on exterior walls of new buildings in Seoul'
- 건물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서는 ➀'열기가 배출'되고 ➁'소음 공해'도 상당하며, ➂'응축수가 흘러내리는' 등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.
- 또 실외기가 햇빛에 많이 노출되거나 먼지가 쌓이면 ➃'화재 위험'이 커지고, 지지대가 부실할 경우 ➄'낙하사고'가 발생하기도 한다.

류훈 서울시 주택건축국장
"에어컨 실외기 건물 내 설치가 의무화되면 에어컨 실외기로 인해 발생한 통행불편, 도시미관 저해, 낙하사고 등 많은 문제가 해결될 것이며, 에너지 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."
에너지 절감 효과 극대화
Energy Efficiency Improvement
최근 5년간 에어컨 화재, 연평균 약 270건 — 70% 이상이 실외기에서 발생
최근 5년간 에어컨 관련 화재는 연평균 약 270건에 달하며, 이 중 70% 이상이 실외기에서 발생합니다. 최근 5~10년간의 화재로 인해 매년 평균 약 10~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.
"에어컨 한 대를 수리하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시대는 끝나야 합니다."